고사 · 모임 · 249년
사마씨 두 아들
언제 나나
그 자리의 말
사마사
아버지께서 열 해를 병을 핑계로 누워 계셨다.
사마소
오늘 그 병이 나았습니다.
사마사
고평릉의 문을 닫으면 한 시대가 끝난다.
무슨 일이었나
249년, 사마사와 사마소는 아버지를 도와 고평릉의 변을 일으켰습니다. 조씨의 위나라가 사마씨의 손으로 넘어간 하루입니다.
군사의 정리
군사
아버지를 도와 고평릉의 변을 일으킨 두 아들입니다. 위나라가 사마씨의 손으로 넘어간 하루였지요.
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
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.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,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.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,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.